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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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해외연수 중 40대女 가이드 추행한 이장 집유 선고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청주의 한 이장단 해외 연수과정에서 여행사 가이드를 성추행한 마을 이장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이지형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이 판사는 A씨에게 16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자 진술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보면 공소사실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 며 범행을 반성하지 않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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