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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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볼거리 많았던 올스타전, 4가지 포인트 있었다

다양한 볼거리가 많았던 프로농구 올스타전이었다. 프로농구 최고의 축제 올스타전이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올스타전 최초로 팬투표 1, 2위를 차지한 오세근(안양 KGC)과 이정현(전주 KCC 이지스)이 오세근 매직팀 , 이정현 드림팀 의 주장이 돼 드래프트로 선수를 뽑았다. 본 경기 외에도 덩크슛 경연대회, 3점슛 컨테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장신 오세근팀 단신 이정현팀에 혼쭐 오세근은 드래프트에서 데이비드 사이먼(안양 KGC), 이종현(울산 모비스 피버스), 최준용(서울 SK 나이츠) 등 장신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뽑았다. 이에 반해 이정현팀은 상대적으로 높이가 낮았다. 2쿼터 굴욕적인 장면이 나왔다. 오세근 이종현 최준용 등이 공을 높이 들고 상대팀이 터치도 못하게 했다. 양동근(모비스) 김시래(창원 LG 세이커스) 두경민(원주 DB 프로미) 등 가드들이 팔을 허우적대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웠다. 하지만 곧바로 복수를 당했다. 3쿼터 양동근이 매치업된 최준용의 이마에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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