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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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위기의 건설업 최악의 3각 파고 넘어라] 싹둑 잘린 SOC 예산, 도시재생사업에 기대 걸어보지만…

안팎으로 위기에 처한 국내 건설업계를 옥죄는 또 다른 요인은 올해부터 공공공사 발주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것이다. 공공공사는 건설업계 입장에서는 기존 직원들의 일자리 유지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분야다. 하지만 2018년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예산이 작년 대비 20%나 줄어들게 돼 공공부문 발주는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건설사 한 관계자는 회사 내부에서도 올해 공공부문은 상당히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며 대형 프로젝트 발주는 이미 다 끝난 상황인데다 신규 발주는 커녕 예정된 연차별 예산도 확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걱정 이라고 말했다. 14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정부 SOC 예산은 19조원으로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어들었다. 이는 2007년 18조2000억원 이후 11년만에 가장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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