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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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금융당국, 하나금융 회장 선임절차 잠정중단 요구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금융당국이 하나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잠정적으로 중단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14일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측에 회장 선임절차를 잠정적으로 연기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최근 금감원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금감원 측은 하나금융·하나은행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회장 후보 인터뷰를 보류하고 금감원의 검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게 금융당국의 입장이다. 현재 금감원은 하나금융과 하나은행의 아이카이스트 특혜대출과 채용비리 의혹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채용비리의 경우 2차 검사 대상으로 추려진 10개 은행에 하나은행이 포함됐다. 하나금융 회추위는 지난 9일 차기 회장 후보군을 27명에서 16명으로 압축했다. 김정태 회장을 비롯해 김병호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하나은행장, 윤규선 하나캐피탈 사장 등 내부 인사가 4명, 외부 인사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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