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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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AFC U-23] 베트남, 부지런한 압박이 만든 이변

[OSEN=강필주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베트남 대표팀이 체격 조건이 우세한 호주를 상대로 이변을 만들어냈다.베트남은 14일 중국 장쑤성 쿤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D조 2차전 호주와의 경기서 후반 27분 터진 응우옌 쾅 하이(19번)의 결승포를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응우옌 쾅 하이는 한국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주인공이기도 하다. 호주를 상대로 열세라는 평가를 받은 베트남은 이날 예상대로 수비적인 포메이션으로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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