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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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동양 에세이-그리운 시어머님

올 해는 유난히 한파가 맹위를 떨치며 우리의 마음을 더욱 움츠리게 하고 있다.퇴근시간은 다가오는데, 창밖을 내다보니 하얀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다.이 맘 때가 되면, 3년 전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생각난다.시어머니는 몸매는 뚱뚱하시면서 포근한 마음씨를 가지고 계셨으며, 아들만 다섯, 딸 복도 참 없으신 분이셨다. 딸 있는 집은 비행기를 태워준다고 하는데, 아들은 든든한 맛만 있는 것 같다. 가끔씩 나를 딸처럼 여기셨던 시어머니,다섯 아들 중 넷째인 나의 남편은 어렸을 때부터 착하고 부모 속 아프지 않게 하는 효심 깊은 자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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