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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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내 차례는 온다 … 집사부일체 육성재 울린 전인권의 위로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집사부일체 전인권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청춘 4인방을 울렸다. 14일 SBS 집사부일체 에서는 사부 전인권의 하루를 체험하는 청춘 4인방(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상윤과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는 하루종일 누룽지밖에 먹지 못해 허기진 뱃속을 가누지 못했다. 사부 전인권은 새벽 4시 기상 을 당부해놓은 상황. 이승기는 야생 예능 출신답게 사부님이 잠이 든 사이 몰래 챙겨온 떡볶이와 라면, 만두 등 야식들을 내놓으며 이승기 심야식당 을 선보였다. 하루종일 누룽지밖에 먹지 못한 멤버들은 감동적인 야참을 즐겼다. 특히 육성재는 폭풍 먹방을 과시해 먹성재 로 등극했다. 네 사람은 이승기가 챙겨온 꿀 같은 야참으로 간만에 누룽지옥 을 탈출했다. 사부 전인권은 아침 4시 기상을 당부한 상황. 하지만 양세형과 육성재, 이상윤이 4시에 알람을 맞춰 일어난 반면, 전인권은 일어나지 않았다. 전인권과 같은 방에서 잠든 이승기 역시 눈을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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