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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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박종철 열사 31주기 추모열기 후끈…영화 ‘1987’ 영향





박종철 열사 사망 31주기를 맞아 1987년의 주역들이 모여 박 열사를 추모했다. 영화 ‘1987’의 개봉으로 고문치사 사건이 재조명되면서 추모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옛 남영동 대공분실(현 경찰청 인권센터)에서 진행된 추모식에는 박 열사의 친형 박종부씨와 부검을 지시했던 최환 당시 서울지검 공안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도 대공분실 509호실을 찾아 박 열사의 영정 앞에 헌화했다. 오전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 박종철 열사 묘소에서 당시 고문치사 사건 축소·조작을 폭로한 이부영 전 의원이 추모사를 읊었다. 전날에는 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 이희준 여진구도 고인의 묘소를 찾았다.

이날 박 열사가 고문을 받았던 509호에는 수많은 국화가 놓였다. 전날 영화 ‘1987’을 관람하고 이곳을 찾았다는 직장인 최모(37)씨 부부는 “근처 교회에 다니는데 이곳의 의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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