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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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이슈 사람] 박종훈 경남도 교육감 행복학교 확대 등 교육공동체 실현 앞장

【 창원=오성택 기자】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교사 출신이다. 20여년 가까운 교사생활 중 전교조에도 몸을 담았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경남도교육감으로 당선돼 4년을 보내면서 무상급식문제로 홍준표 전 도지사와 임기 내내 대립각을 세웠다. 박 교육감은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교육본질과 상반되는 정치의 현실이 가장 힘들었던 한 부분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고교교육은 역량 있는 학생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보살피는 것이 교육의 본질임에도 현실은 대학 진학을 위해 분류하고 줄 세우는 과일 선별기 역할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 6월 지방선거 출마여부에 대해서는 지금 입장을 밝히는 것은 학부모를 비롯한 도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면서 임기를 마칠 때까지 최선을 다해 교육감직을 수행하는 것이 우선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적당한 시점이 되면 도민과 학부모, 교육가족들에게 출마 의사를 밝히겠다 며 말을 아꼈다. -지난해 경남교육의 가장 큰 성과는 △먼저 수업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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