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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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대세녀’ 이정은 부족했던 2%를 채웠다

프로 골퍼들에게 있어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일년 농사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KLPGA투어 대세녀 이정은(22.대방건설)도 마찬가지다. 작년 수확만 놓고 본다면 그는 지금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그 이전 겨울보다 더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야말로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스스로를 담금질하고 있어서다. 두 가지 이유에서다. 우선은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다. 또 하나는 전폭적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준 새로운 스폰서의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이정은은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 겨울도 체력훈련과 실전훈련이라는 투 트랙으로 훈련 일정을 잡고 있다. 1차 체력훈련은 작년 12월 중순부터 지난 9일까지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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