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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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한국당 제2혁신위 文정부 영세업자 보호 미신에 빠져..대기업 고용 늘려야

자유한국당 제2기 혁신위원회가 14일 위원회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과 여성을 위원회 절반을 차지하도록 하면서 변화를 꾀한 가운데 혁신위는 정책 대안 제시로 정책혁신위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혁신위에 참여한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청년실업 대책을 비판하면서 규제개혁을 통한 대기업 고용 확대를 주장했다. 이를 통해 향후 혁신위가 추진할 정책 제시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교수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혁신위를 통한 청년문제 해법에 대해 이번 정부뿐 아니라 다들 중소기업과 영세업을 보호해야 한다는 미신에 빠져있다 며 장기적으로는 대기업 고용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대기업 고용률은 줄어들고 대학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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