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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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fn이사람] 곤충식품 연구 20년 한우물 김미애 농진청 농업연구사

스시도 한때는 위험하고 역겨운 생선 이라는 혐오식품이란 인식이 컸어요. 그러나 창의적인 일본 요리사들의 피나는 노력 끝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식이 됐죠. 식용곤충도 산업체 및 연구자, 요리사들이 끊임없이 노력을 한다면 퓨처푸드 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미애 농업연구사(사진)는 지난 1995년부터 20년 넘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곤충식품 등 곤충의 기능성 소재와 관련된 연구개발을 맡고 있다. 이미 갈색거저리 유충(고소애), 장수풍뎅이(장수애) 등으로 만든 순대, 와플이 출시됐고 식용곤충으로 만든 선식류인 레보밀 , 공진단 등이 시판됐다. 현재 김 연구사는 식용곤충을 활용한 젓갈, 된장, 간장, 제과 제빵 등의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 식용곤충에서 단백질을 추출해 고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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