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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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새해 시작 알리는 납매 꽃망울 틔워

부산 화명수목관리사업소는 한파가 몰아친 부산에 한겨울 섣달에 피는 납매(臘梅)가 앙증맞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14일 밝혔다.납매는 섣달(음력 12월)에 피는 꽃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납매는 음력 12월을 뜻하는 랍 을 써서 납매 라 부르는데, 꽃잎의 형상이 밀랍 과 같아 랍 을 써서 납매 라고도 한다. 높이 3∼4m 정도로 자라며 한겨울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에 비유해 한객 (寒客)이라고도 불린다.납매의 개화 시기는 평균 1월 하순 전후이지만 최근 만개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고 수목관리사업소는 설명했다.납매는 고운 향기가 일품인 데다 겨울 잎이 떨어지기 전에 눈 속에서 노란 꽃을 피워 차갑고 삭막한 겨울에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로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화명수목원에는 납매 이후로도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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