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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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정부자금 대출 미끼 동창 돈 3억 가로채

부산 금정경찰서는 중학교 동창에게 접근해 국가정책 자금 2백억원을 대출받게 해주겠다며 알선 수수료 명목으로 3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16년 공장 신축자금이 필요한 동창 A씨에게 정부 인사에게 부탁해 정책 자금 2백억원을 대출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7차례에 걸쳐 알선수수료 명목으로 3억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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