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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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차명준박사의 파생상품 이야기] 비트코인, 한국의 규제 vs. 미국의 선물거래

정부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의 투기 광풍을 잠재우기 위해 거래소 폐쇄를 포함한 강도 높은 규제책을 내놓고 있다. 미국에서도 암호화폐의 투기적 거래에 대한 논란이 거셌었지만 지난해 12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18일부터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각각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시작됐다.동일한 암호화폐에 대한 정책이 나라마다 이렇게 극명하게 다를까. 이는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의 암호를 사용해 새로운 코인을 생성하거나 거래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매개하는 화폐를 말한다. 2009년 최초의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출현한 이후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1000여가지의 암호화폐가 등장했다.한국, 중국, 러시아 등 신흥국에서는 투기 광풍, 금융 불안 등과 같은 부정적 측면을 우려해 거래를 규제하는 것과 달리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기폭제가 될 수 있는 블록체인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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