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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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5천만원 수뢰 진천군의원 7년 구형

(진천=동양일보 한종수 기자) 진천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산업 편의 대가로 브로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진천군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청주지검은 12일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이현우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A(67)의원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하고 1억34만원의 벌금과 5017만원의 추징금 부과를 청구했다.검찰은 A 의원의 신분, 수뢰 금액 등을 고려할 때 엄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A 의원은 최후 발언을 통해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대가성은 없었다. 신장암 재발 위험이 있다 며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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