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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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단양 보발분교 통폐합 추진에 주민들 반발

(단양=장승주 기자)단양의 한 시골 학교가 규모가 큰 인근 학교와 통합을 추진하자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주민들은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학교의 상징성을 강조하며 통폐합은 있을 수 없다며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집단 반발하지만, 교육 당국은 학부모들의 동의까지 얻어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14일 단양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단양 가곡초 보발분교는 한때 400여명에 달했던 학생 수가 급감하면서 지난해 9명이었던 학생 수가 올해 5명으로 줄었다.단양교육지원청은 더는 정상적인 운용이 어렵다고 판단, 가곡초 본교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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