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jbnews
5 months ago

여야, 개헌 방향 놓고 6개월간 재격돌

[중부매일 김성호 기자] 여·야가 15일 헌법개정·정치개혁특위(개헌·정개특위)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개헌 작업에 돌입한다.하지만 지난 1년간의 특위 활동기간 이렇다할 결과물을 내놓지 못한데다 권력구조 개편과 지방분권 등을 놓고 시각차가 커 특위 활동이 제대로 이뤄질지는 여전히 안갯속이다.특위는 이날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확정하고 특위 산하에 헌법개정소위와 정치개혁소위를 두는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특위는 이전 개헌특위와 정개특위를 하나로 묶은 것으로, 위원장은 자유한국당 김재경 의원이다. 전체 위원 수는 25명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6개월간

 | 

재격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