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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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조양호·조원태 릴레이 성화봉송

재계 총수들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부자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릴레이에 봉송주자로 참여했다. 대한항공은 조 회장 부자가 지난 13일 성화 서울 입성 첫 날 광화문 세종대로 구간의 봉송주자로 함께 뛰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성화봉송에서 재계 부자가 주자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 성화봉송은 조원태 사장이 먼저 이전 주자로부터 전달받아 프레스센터에서 파이낸스빌딩 사이를 뛰고, 조양호 회장이 이어받아 파이낸스빌딩에서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구간을 달렸다. 이 두 구간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 정비사 등 임직원 20명도 봉송지원 주자로 함께 뛰었다.조 회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치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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