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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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영화 ‘1987’관람 이재명, “용기 부족해 살아남은 자로 치열하게 이어가겠다”




“먼저 가신 님들께 미안하다. 용기가 부족해 살아남은 자로서 가야할 그 길을 치열하게 이어가겠다.”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은 14일 “내 인생을 바꾸었던 1980년 광주의 아픔, 1987년 그 뜨겁고 화나고 슬프고 괴로우면서도 새 세상을 향한 갈망이 넘치던 시절의 기억 때문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며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약 100명과 함께 영화 ‘1987’관람하고 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감을 적었다.

이 시장은 “목숨을 잃으며 싸우던 그 분들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죽을 때까지 치열함을 잃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했던 맹세도 다시 떠올랐다”며 엄혹한 군사정권 시절에 겪은 자신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1989년 26살 나이에 미안함과 사명감 하나로 판검사 대신 거리의 변호사가 된 후 행방을 알 수 없는 불법연행자를 찾아 떨리는 마음으로 남영동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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