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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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화유기’ 이승기·차승원, 앙숙 관계 끝 화해시작?…초밀착 엘리베이터 백허그 포착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화유기’ 이승기와 차승원이 쫄깃한 브로맨스를 예고하는 ‘초밀착 백허그(back hug)’를 선보인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5회에서는 손오공(이승기)이 그토록 갈망하는 삼장(오연서)의 피를 참아내며 신선 수행에 열중하는 우마왕(차승원)에게 삼장의 피를 마시도록 만들었던 상황. 사랑하는 나찰녀(김지수)가 천계에서 받은 벌을 끊고 나찰녀를 구하고자 삼장을 잡아먹지 않았던 우마왕이 손오공의 계략으로 인해 삼장의 피를 마시게 되면서 분노, 두 요괴의 갈등이 고조됐다.하지만 14일(오늘) 방송될 6회 분에서는 이승기와 차승원이 팽팽한 긴장감이 아닌, 다정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으로 ‘요괴 브로맨스’를 예고,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엘리베이터 안에서 손오공(이승기)이 우마왕(차승원)의 목을 감싸 쥐고 백허그하는 포즈를 펼치고 있는 장면. 손오공은 시크한 표정으로 자신의 품에 안긴 차승원을 지그시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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