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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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안기종의 환자샤우팅] 더 이상 신생아 중환자실 사망사고 없어야


작년 12월16일 오후 5시44분부터 10시53분까지 5시간 동안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4명의 환아에게 동시다발적으로 심정지가 발생했고, 의료진의 심폐소생술에도 모두 사망했다. 중환자실에서 함께 치료받았던 12명의 환아 중 4명은 퇴원했고 8명은 타 병원으로 옮겨졌다.

집단사망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설치된 의료사고전담팀이 의료진 소환과 두 번의 압수수색 등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이 아닌 경찰과 보건소를 통해 17일 새벽 1시경 사건을 알게 된 질병관리본부는 즉각대응팀을 파견 17일 오전 9시부터 역학조사에 나섰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18일 오전 12시20분 부검을 실시했다. 반면 의료기관평가 국내인증과 국제인증(JCI)을 받은 이대목동병원은 경찰이 보건소에 한 보고를 마치 자신들이 한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났다. 또 함께 치료받던 12명 환아들의 타 병원 전원도 유족 요청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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