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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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의사의 길을 묻다-이창걸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장] “죽음은 가장 중요한 순간… 의미 바로 알자”


“죽음에 대한 사회적인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린 학생들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죽음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때 진정한 의미의 죽음 문화가 정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죽음에 가까워진 환자나 환자 가족이 생명연장을 위한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 오는 2월 본격 시행되면서 이제 죽음을 보다 적극적으로 말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죽음 말하기’는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이창걸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장(신촌 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외과 교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죽음은 분명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죽음을 터부시하는 풍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음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이창걸 회장은 죽음에 대한 ‘교육’을 가장 강조했다. 그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 자체로 의미가 깊다고 말한다. 이 회장은 “끝이 있음을 인식하는 것은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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