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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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올 제약업 키워드는 바이오시밀러 “신산업 도약” 안팎 기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첨단의료기술융복합, 보건의료 빅데이터활용 등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전망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정밀의료기술, 웨어러블 기기, 사물인터넷 등 혁신 기술의 발전은 신약 후보물질 탐색 및 임상시험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세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생산능력(인천 송도에 세계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구축 예정)도 높아 향후 제약·바이오산업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약·바이오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3.1% 증가하며, 2016년 21조원을 넘어섰다. 전년과 비교해 12.9% 성장한 것으로 이 추세라면 2020년에는 30조원 돌파도 기대된다. 2016년 57개 상장 제약기업 매출은 15조 5000억원으로 전년대비 7.3% 증가했다. 이 중 상위 10대 기업의 매출은 7조4000억원이었다. 또 국내 의약품 수출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1.5% 증가했다. 이 중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1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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