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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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또… 또… 또… 진료기록 조작

지난해 91세 할머니 A씨가 발가락 절단을 받고 2달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 당뇨를 앓고 있었지만 별다른 질환은 없어 건강했다. 의료진들 또한 새끼발가락 절단 후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A씨는 수술 후 고통을 호소했고, 한 달여가 지난 2017년 2월 갑작스레 반혼수상태에 빠졌다. 이후 혈액투석과 항생제 투약이 이뤄졌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의식은 돌아오지 못했다. 사망원인은 패혈증으로 인한 급성 콩팥손상과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문제는 두 달여간 이어진 치료과정과 사망 후 대처방법에 있었다. 상급종합병원인 H병원은 의식불명 환자에게 혈액투석과 항생제 투여만을 시행했고, 혈변이 확인되는 등 상태가 악화되자 퇴원 후 요양병원으로 가라고 요구했다. 여기에 사망원인으로 내세운 패혈증에 대한 조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퇴원에 응하지 않자 건강보험공단에 의료수급 중단신청을 하기도 했다. 심지어 사망 열흘 전 발급한 의무기록과 사후 한 달여가 지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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