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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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경증치매’ 요양·보호시설 수용력 들쭉날쭉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보장성이 대폭 강화되면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근 요양보호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가 장기요앙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발표한 이후 요양시설 등록을 문의하는 이들이 크게 증가했다. 다만 지역별로 요양시설 인프라 차이가 부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A주야간보호기관 관계자는 “최근에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신 분들이 많으신지 문의전화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현재 대기자만 25명이다. 또 기존에 계시던 분들이 이사를 하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변화가 있어야 등록이 가능해서 오래 기다리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로구의 B주야간보호기관도 정원이 가득 찬 상태다. 이곳 관계자는 “종로구가 아무래도 타지역보다 요양시설이 부족한 편”이라며 “대기자가 있지만 사실상 의미가 없다. 다른 곳들도 웬만하면 다 찼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C주야간보호기관은 정원이 절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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