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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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폭행 시달리는 사립대병원 전공의들, 입 열면 진로 막막… 악순환 되풀이

대학병원에서 의사들 수련을 담당하는 교수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던 전공의들이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길이 두 가지 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나는 스스로 병원을 그만두는 방법이다. 전공의에 대한 평가와 전문 진료과목 선택에 절대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교수와의 관계가 깨진 상황에서 병원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평생 많은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방법의 선택은 쉽지 않다. 이미 외부에 알려져 다른 병원으로 옮겨 수련을 이어가기도 힘들고, 최소 7년 이상 이어온 전문의를 포기하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 사실상 힘들다. 실제 한 대학병원에서 전공의 A씨는 사건이 대외적으로 알려진 후 병원을 나왔다. 하지만 1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다른 병원으로 자리를 옮기지 못하고 있다. 이동수련을 약속했던 병원들도 사건이 공개된 후 받아줄 수 없다는 입장으로 돌아섰다. A씨는 “폭행당한 전공의들은 의사사회에서 매장되고 꿈과 희망을 포기한다. 반면 가해자들은 과태료만 내면 된다. 꿈을 접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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