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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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5 months ago

[정동칼럼]겨울이 깊어 봄이 머지않았네

이른 아침 시립병원 앞길에 쭈그리고 앉은 사람이 있다. 비쩍 마른 몸을 어찌나 웅크려 접었는지 얼핏 검은 배낭처럼 보였는데 어라 움직인다. 그는 바닥에 떨어진 담배꽁초를 하나 줍더니 신통치 않은지 이내 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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