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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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너무 닮은 그림책과 사진집, 비교해봤더니

우리는 늘 춤을 추면서 살아갑니다. 걸레를 빨 적에도, 잘 빨아서 물기를 꼬옥 짜고는 마루나 방바닥을 훔칠 적에도, 우는 아기를 달래려고 안을 적에도, 아기한테 젖을 물리거나 물을 떠먹일 적에도, 잠든 아기를 등에 업고 저자마실을 할 적에도, 무거운 등짐을 짊어지고 길을 걸을 적에도, 밥을 지을 적에도, 설거지를 할 적에도, 밥상을 차릴 적에도, 책을 읽을 적에도, 그림을 그릴 적에도, 잠을 자다가 뒤척일 적에도, 참말 모두 춤을 춘다고 할 만합니다.
춤을 추라고 시키면 선뜻 못 나서는 사람이 많아요. 따로 춤을 추라 고 말하니 못 춥니다. 그렇지만 못 걷는 사람이 없고, 아기를 못 안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기 안기가 서툰 사람은 있겠지요. 달리지 못하는 어린이는 없으며, 뜀박질이 싫은 어린이도 없지 싶습니다.
더 빨리 달려야 춤이 되지 않습니다. 더 높이 뛰어야 춤이 되지 않아요. 수수한 몸짓은 모두 춤이 되고, 투박한 몸짓까지 언제나 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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