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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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검찰, MB정부 ‘국정원 특활비 수수’ 김백준·김진모 구속영장 청구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검찰이 이명박정부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14일 김 전 기획관을 특가법상 뇌물 및 국고손실 혐의로, 김 전 비서관은 특가법상 뇌물 및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두 사람은 이명박정부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를 불법으로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전 기획관이 김성호·원세훈 전 국정원장으로부터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의 자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 조사에서 김 전 기획관은 뇌물수수와 이 전 대통령의 지시·관여 등도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 전 비서관은 검찰 조사에서 “당시 누군가의 지시로 국정원 돈 5000만원을 받아 누군가에게 전달했는데, 그게 누군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김성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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