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5 days ago

김현미 장관 일부 아파트들 지원금 받고 최저임금 안올려

(최저임금 인상 충격완화를 위해)생활안정자금 3조를 주는데 일부 아파트가 돈만 받고 급여인상에 반영하지 않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최저 임금 올리는 것도 좋지만 오래 근무하는 것을 원한다. (아파트 경비원 김모씨)연초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충격으로 사회 전반이 들썩이는 가운데 14일 김현민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시 성북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했다. 이 아파트는 최저임금 인상에도 경비원과 청소미화원을 해고하지 않고 고용을 유지해 모범사례로 꼽힌다. 이 자리에는 김 장관과 함께 박선호 주택정책실장, 김영배 동북구청장, 경비원.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등 아파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이 문제가 안되고 주민들의 자치역량도 높은 명품아파트에 오게 돼 영광 이라며 역량을 쌓아나가는데 민관이 한마음 모아 이뤄낸 성과가 아닌가 생각이든다 고 말했다.특히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전세계적인 추세 라고 당위성을 설명했다.김 장관은 일본도 요 몇년간 아베 총리가 한 일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현미

 | 

아파트들

 | 

지원금

 | 

최저임금

 | 

안올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