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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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화유기 이승기, 오연서 애교에 발끈… 사라져버렸으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화유기 이승기가 오연서의 애교에 심쿵하는 자신을 다잡았다. 14일 방송된 tvN 화유기 6화에서 손오공(오연서)은 진선미(삼장, 오연서)가 손오공, 나 추워 라며 애교를 부리자 흔들리는 자신을 느꼈다. 결국 손오공은 진선미를 자신의 수렴동으로 데려갔다. 그는 술집이냐 는 진선미의 말에 내 집 이라고 답했다. 손오공은 진선미가 자신이 갇혀있던 오행산에 대해 묻자 500년쯤 세다가 귀찮아서 관뒀다. 팔괘로에 날 가둬놓고 49일 구웠는데도 멀쩡하니까 오행산에 가뒀다 고 답했다. 이어 진선미가 혼자 있으니 외로웠겠다 고 답하자 손오공은 발끈했다. 그는 네가 오지랖 넓은 동정질을 할 자격이 있을까? 지금은 네가 날 가두고 있잖아. 네가 나의 또다른 오행산 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에 마음이 상한 진선미가 돌아가겠다고 밝히자 자신의 털옷을 어깨에 걸쳐줬다. 손오공은 팔괘로에서 49일간 구워지는 것보다 네가 추운게 더 고통스럽다 면서도 나의 사랑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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