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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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여야 의원 20명, 16일 방중…의회 협의채널 구축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여야 국회의원 20명으로 구성된 국회 대표단이 오는 16일 4박5일 일정으로 방중길에 오른다. 이 대표단은 지난달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이은 후속 외교조치의 하나다. 대표단 단장을 맡은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회 대표단은 16일부터 20일까지 4박5일 동안 방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은 중국 공산당과 전국인민대표대회 지도급 인사 및 차세대 리더 등과 연쇄 면담할 예정이다. 또 양국 의회 차원의 공식 협의채널을 구축하는 한편 북핵문제 등 동북아 안보이슈, 경제협력 확대 방안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한다. 아울러 광동성 광저우를 방문해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인 전인대 장더장(張德江) 상무위원장을 만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방중 당시 전인대 장 상무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조만간 대한민국 국회대표단이 중국을 방문 할 예정”이라며 “박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오면 배려 해 주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국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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