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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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금감원, 하나금융 새 회장 선임 절차 연기 요구

금융 당국이 하나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연기하라고 요구했다. 금융감독원 검사가 끝난 뒤에 후보군 선정 등을 진행하라는 취지다.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를 거부하고 일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충돌이 불가피하다.

금감원은 14일 하나금융지주에 금감원 검사가 진행되는 약 2주 동안 최종 후보군 발표를 연기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15∼16일 최종 후보군(숏 리스트) 선정을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22일 최종 후보군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진행 중인 금감원 검사가 이번에 후보군에 오른 인사들이 연루된 의혹도 다루고 있다”며 “선임된 다음에 문제가 되는 것보다 이 부분이 해결된 뒤 회장 선임 절차를 진행하는 게 좋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금감원 검사는 2주 정도 뒤면 끝날 것으로 보인다.

금융 당국은 하나은행이 최종 후보군 선정을 위한 인터뷰를 강행할 경우 더 강력한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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