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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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이방인 추신수 스킨십 많아? 카메라 앞이라 조심한 것

[OSEN=이소담 기자] 추신수 선수가 아내와의 스킨십이 많다는 말에 카메라가 있어서 조심했다 고 말해 모두를 깜짝 몰라게 했다.14일 오후 방송된 이방인 에서는 추신수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는 자기 머리띠 쓰니까 전성기 시절 안정환 같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추신수는 내가 저런 소리 하지 말라고 했잖아 라면서도 좋아했다.하원미 씨는 난 추신수가 더 멋있다. 장동건보다 잘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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