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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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만난 新 친문 양기대 “아베 일본 총리는 할머니들에게 공식 사죄하라”




양기대 경기도 광명시장이 아베 일본 총리는 할머니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을 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광명시는 양기대 시장이 전날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지난해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금 56억원의 1%인 56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명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에 지난해부터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금의 1%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53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 5600만원을 전달함으로써 2년 간 총 1억900만원을 지원하게 됐다.

나눔의 집에는 1월 현재 9명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대부분 아흔이 넘는 고령으로 치매 등 질환을 앓고 있다.

지원금 전달식에서 양기대 시장은 “저를 ‘광명시장 아들’로 여기는 어머니들이 살아생전에 한을 풀어달라고 했다”며 “일본 전쟁 범죄의 산 증인으로서 여성인권회복과 평화운동에 헌신해온 어머니들에게 아베 총리는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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