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days ago

‘덩크 쇼’ 버튼, 별중의 별 ‘반짝’


화끈한 덩크 쇼로 코트를 달군 디온테 버튼(원주 DB)이 프로농구(KBL)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버튼은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KBL 올스타전에서 덩크슛 4개를 포함해 20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활약하며 MVP에 올랐다. 외국인 선수가 올스타전 MVP에 선정된 것은 2013년 후안 파틸로(안양 KGC) 이후 5년 만이다.

버튼은 덩크슛 콘테스트에서도 윈드밀 덩크슛, 360도 회전 덩크슛 등 고난도 묘기로 제임스 켈리(창원 LG)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 본인 최고의 날을 만들었다.

한편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주성(DB)은 마지막 올스타전을 뜻 깊게 보냈다.

김주성은 1쿼터 중반 KBL이 준비한 헌정 영상과 함께 김영기 총재로부터 은퇴 기념 액자를 선물로 받았다.

김주성은 3쿼터 가드 김태술(서울 삼성)의 도움을 받아 한 차례 앨리웁 덩크슛을 성공하는 등 13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별중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