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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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3연임 노리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겨냥한 금융당국...관치금융 논란도

금융감독원이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상대로 회장 선임 일정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은행권에서는 금융당국이 3연임을 노리고 있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을 정조준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또 금융당국의 관치금융이 재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금감원은 현재 하나금융을 대상으로 부실대출, 채용비리 건 등을 조사 중이다. 최고경영자(CEO)와 연관성이 있는 이런 의혹을 밝힌 뒤에 차기 회장 후보를 선정해야 한다는 게 금감원의 입장이다. 14일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금감원이 조사 중인 하나금융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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