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days ago

공기 좋아진 베이징, 올해 첫 스모그 경보, 공해기업 단속 강화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베이징 특파원 = 중국 수도권인 징진지(京津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 지역에 지난 13일 올해 첫 스모그 경보가 발령됐다. 실제 베이징(北京)의 대기오염 농도를 전 세계 측정 사이트(aqicn.org)로 측정한 결과, 14일 오후 8시 현재 공기질 종합지수(AQI) 163으로 ‘건강에 나쁨(Unhealthy)’을 기록했다. 이에 중국 환경 당국은 수도권 내 오염물 배출 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중국 관영매체들은 14일 중국 환경보호부가 스모그 경보가 발령된 13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26개 도시에서 오염물 배출 기업 2125개에 대해 긴급 단속을 벌여 21개 기업을 규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9곳은 심각한 대기오염 시 긴급 대응 방안에 따라 생산활동을 중단 또는 제한해야 하는 규정을 어겼다. 나머지 2개 기업은 오염물 배출 기준을 초과했다. 아울러 환경보호부는 베이징 진·출입 도로에서 운행이 금지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좋아진

 | 

베이징

 | 

스모그

 | 

공해기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