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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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신년 초대석]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 “토목사업 위주 발전보다 내재적 발전 일으키겠다”


“사람 중심의 철학을 가진 도시를 구현하기위해 아동학대 등이 재발되지 않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홍미영(사진) 인천 부평구청장은 지난 12일 국민일보 인터뷰를 통해 “판자촌에서 자식을 키웠던 경험을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으로 승화시켜 ‘분권형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홍 구청장은 “대규모 토목사업 위주의 외생적 발전 패러다임을 바꿔 시내 도로망부터 잘 정비해 내재적인 발전을 일으키겠다”고 역설했다.

홍 구청장은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기위해 지난 연말 한때 국회의원으로 같이 일했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의 소통을 통해 5700여 가구를 짓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심사 승인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달동네 주민 77%가 이주를 끝내는 등 오는 6월 이주가 완료되고, 10월쯤 철거를 마칠 수 있게 됐다. 홍 구청장은 이곳에 서민들이 재입주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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