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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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박중훈, 본격적인 홀로서기…긴장감 선사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박중훈이 홀로서기에 나서 드라마를 더욱 쫀쫀하게 만드는 키 플레이어에 등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9회에서 박중훈은 본격적인 1인 수사를 시작,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극 전반을 이끌어 나간 것.새 지검장이 된 김유석(반준혁 역)의 “특수 3부로 오라”는 권유도 거절했던 그이지만 갑작스런 김무열(노진평 역)의 죽음과 이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제 발로 특수 3부로 들어갔다.겉으로는 김무열의 죽음이 뺑소니 사고가 맞다 했지만 사실은 비밀스럽게 조사를 계속 해나가고 있었던 것. 무엇보다 죽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특수 3부를 믿으면 안된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기에 박중훈의 책임감은 더욱 막중했다. 특히 그는 우제문이 쌓아온 묵묵한 검사의 사명을 연기 속에 기막히게 녹이는 능력으로 캐릭터와 일체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특수 3부의 아지트에 CCTV를 설치한 그는 한 형사의 컴퓨터에서 사건 파일을 몰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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