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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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페인트 제조공장 불… 건물 1개동 전소·1억2천만원 피해

70대 공장대표 연기마셔 응급처치 울산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9시 35분께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대표 A(72)씨가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께 인근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2시간 30분만인 정오께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 3개동 중 1개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2,000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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