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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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발칵 뒤집힌 아프리카…트럼프 ‘똥통’ 발언 일파만파





아프리카와 중남미 등 이민자 출신국가들을 모욕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똥통(shithole)’ 발언 후폭풍이 거세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등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국가 지도자의 언사라기엔 지나치게 수준 낮은 어휘에 각국 언론마저 혼란에 빠졌지만 정작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미국 우선주의’ ‘가짜뉴스’ 프레임을 내세워 모르쇠로 일관 중이다.

아프리카 대륙 55개 국가 모임 ‘아프리카 연합(AU)’은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인간 존엄성에 먹칠을 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54개국 주유엔 대사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그룹’도 “충격적이고 인종차별적인 외국인 혐오 발언에 어안이 벙벙하다”며 “미국 정부가 아프리카 대륙과 사람들의 피부색을 깎아내리는 경향이 계속 커지고 있다”고 비난했다.

명망가들의 비판도 이어졌다. 두 차례 프랑스 문화부 장관을 지난 자크 랑은 이날 자신의 SNS에 ‘트럼프, 거지같은 대통령’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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