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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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3 months ago

[모두의, 모두를 위한 문화](2)법적 의무화 대신 ‘사회공헌’으로 만드는 장애인 관람

ㆍ선의에 기댄 허약한 제도



‘선의’로 굴러가는 제도가 우리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해 줄 수 있을까. 장애인 문화향유권 문제의 핵심 질문이다. 인구의 10%에 달하는 장애인(미등록 장애인 포함)은 물론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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