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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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경륜 정종진, 조호성 47연승 경신 ‘초읽기’

[광명=강근주 기자] 정종진 선수가 작년 12월31일 그랑프리 경륜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5연승 고지에 올랐다. 이날 우승은 ‘경륜 레전드’ 조호성의 47연승(역대 1위) 기록에 도전장을 내미는 전환점이나 다름없다. 그랑프리 결승은 2017 시즌 경륜 랭킹 1위부터 7위까지 최강자가 모두 출전한 경주이기 때문이다. 정종진은 이날 우승으로 조호성이 세운 대기록 도전에 9부 능선을 넘어섰다. 게다가 라이벌 박용범의 연승기록 36연승(역대 2위)에 1승차로 따라붙었다. 조호성의 47연승은 홍석한 선수의 개인통산 500승과 함께 좀처럼 깨지기 힘든 기록으로 통한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부단한 자기관리가 필요해서다. 정종진의 무패 행진은 작년 7월7일 광명 15경주부터 시작됐다. 상반기 경륜 최대 이벤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결승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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