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실속 없던 90분…U-23 대표팀, 시리아와 무승부

실망스러운 결과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한 수 아래로 여겼던 시리아와 졸전 끝에 비겼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14일 중국 쿤산의 쿤산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베트남에 2-1 진땀승을 거둔 한국은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조 선두를 유지했으나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토너먼트 진출권은 확보하지 못했다. 17일 호주와의 최종전에서 이기면 1위를 확정하지만, 패할 경...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90분…U

 | 

대표팀

 | 

시리아와

 | 

무승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