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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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미리보는 2018 전시회] 추상미술, 민중미술, 미디어아트… 푸짐한 상차림


뒤샹의 변기에서 민중미술 판화전까지.

올해 미술계 전시 상차림이 푸짐하다. 전국 미술관과 갤러리가 준비한 전시 스펙트럼이 여느 해보다 넓다.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현대미술의 거장, 윤형근 이성자 한묵 등 우리나라 대표적인 근현대 화가, 로니 혼·이반 나바로·아크람 자타리 같은 세계적인 동시대 해외 작가, 한국의 현역 민중미술 작가까지 전시 색깔이 다채로워 미술 애호가들을 설레게 한다.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준비한 마르셀 뒤샹(1887∼1968)전이다. 프랑스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한 뒤샹은 1917년 남성용 변기를 ‘샘(Fontaine)’이라고 이름 붙인 뒤 전시장에 내놓아 미술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미술은 ‘제작’이 아니라 ‘발견’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현대미술의 선구자다. ‘샘’ ‘레디 메이드’ 같은 대표작을 포함해 모두 120점이 나온다. 12월에 전시가 열려 오래 기다려야 하지만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기다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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