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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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영증권 첫 PEF, 합성수지 업체 인수 6년 만에 매각

신영증권의 첫 PEF(사모펀드)인 신영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가 보유 합성수지 업체 고리를 인수 6년 만에 매각한다. 인수 당시 순자산 250억원에 현금성 자산이 130억원에 달해 다수 원매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딜이다. 하지만 2017년 9월 30일 기준 1억원의 손실을 내고 있어, 펀드 기한 만료 임박에 따라 청산을 결정한 것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영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는 이날 매각 공고를 내고 보유 주식회사 고리 지분(보통주 938만20주, 의결권 기준 98.1%)의 인수자 찾기에 돌입했다. 매각주간사는 삼정회계법인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인수의향서(LOI) 및 비밀유지확약서를 받는다. 입찰대상자가 선정되면 이들을 대상으로 2월 중순 투자안내서(IM)를 배포한다. 3~4주간의 실사를 거쳐 본입찰 실시 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4월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의 성패는 결국 가격이다. 업계에선 신영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의 인수 당시 가격을 넘는 수준이라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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