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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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현송월, 23년 변하지 않은 얼굴… ‘공주드레스’ 입은 가수 시절




현송월 북한 모란봉악단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실무접촉을 위해 우리 대표단과 마주앉았다. 현 단장은 북한 최고 권력자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애인설’부터 ‘총살설’까지 소문만 무성했던 인물이다.

현 단장은 15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실무접촉에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운영국장, 안정호 예술단 무대감독, 김순호 모란봉악단 행정부단장 등과 함께 북한 대표단 일원으로 참석했다. 현 단장은 남색 정장을 입고 긴 머리카락을 묶은 단정한 차림새로 나타났다. 짙은 아이라인을 그려 세련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모란봉악단은 ‘북한의 걸그룹’으로 불린다. 김 위원장은 북한 최고 권력자로 집권했던 2012년 10인조 여성 밴드로 이 악단을 결성했다. 미모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가수와 연주자가 악단을 구성했다. 폐쇄적인 북한 정서를 고려할 때 모란봉악단의 서구식 음악과 과감한 의상은 파격이었다. 대우 역시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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