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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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美, 평창올림픽 때 대규모 특수부대 파견”


미군의 전쟁 대비 왜?

NYT “군사훈련 강화” 보도
본토서 독자적 공습훈련
이동지휘부 설치 연습도
韓·日 여행자제 경고 없어
전쟁 징후로 보긴 어려워
軍의 능력 과시란 분석도

미군이 북한과의 전쟁을 염두에 둔 군사훈련을 조용히 강화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예정된 한·미 연합 군사훈련은 연기됐지만 미군이 독자적으로 본토에서 대규모 공습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NYT에 따르면 지난달 미 본토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브래그 기지에서는 아파치 헬기 48대와 대형 수송헬기 치누크가 병력과 장비를 이동시키는 훈련을 실시했다. 적군과 교전을 벌이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최근 수년간 가장 큰 규모였다. 이틀 후 네바다주에서는 미 82공수사단이 C-17 수송기에서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야간훈련을 가졌다. 작전에 투입된 수송기와 공수 병력은 직전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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